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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3.20 Smokers outside the hospital doors - The Editors
  2. 2010.03.20 2010.3.19 (2)
  3. 2010.03.15 2010.3.14
  4. 2010.03.08 이번 겨울은 역시 남달라(............) (2)
  5. 2010.03.02 To Do List(~3/18)
  6. 2010.02.22 2010.2.21
  7. 2010.02.22 '달'과 관련된 클래식
  8. 2010.02.12 Sverige igen! (2)
  9. 2010.02.08 2010.2.7 (2)
  10. 2010.02.05 Mr.Blue Sky - ELO(Electric Light Orchestra)
posted by 시규어로스 2010. 3. 20. 01:38




Pull the blindfold down
So your eyes can’t see
Now run as fast as you can
Through this field of trees

Say goodbye to everyone
You have ever known
You are not gonna see them ever again

I can’t shake this feeling I’ve got
My dirty hands, have I been in the wars?
The saddest thing that I’d ever seen
Were smokers outside the hospital doors

Someone turn me around
Can I start this again?

How can we wear our smiles
With our mouths wide shut
‘Cause you stopped us from singin’

I can’t shake this feeling I’ve got
My dirty hands, have I been in the wars?
The saddest thing that I’d ever seen
Were smokers outside the hospital doors

Someone turn me around
Can I start this again?
Now someone turn us around
Can we start this again?

We’ve all been changed
From what we were
Our broken parts
Left smashed off the floor

I can’t believe you
If I can’t hear you
I can’t believe you
If I can’t hear you

We’ve all been changed
From what we were
Our broken parts
Smashed off the floor

We’ve all been changed
From what we were
Our broken parts
Smashed off the floor

Someone turn me around
(We’ve all been changed from what we were)
Can I start this again?
(Our broken parts smashed off the floor)
Now someone turn us around
(We’ve all been changed from what we were)
Can we start this again?
(Our broken parts smashed off the floor)

요새 꽂힌 노래 :)
내 취향을 점점 알 꺼 같다(..........)
노래 제목은 뭔가 괴상하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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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규어로스 2010. 3. 20. 00:14

1. 미카 공연을 다녀왔다. 표 사놓고 나서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가면서 설레오는 느낌이란..
여튼 30분쯤 지나서 시작은 했는데 오프닝 밴드가 있었다. 오프닝 밴드는 뭐 그냥 그랬다. 사실 음악은 좋은데 보컬 하는 애가 특이하더라는. 인터넷에 찾아보니 Ola Joyce라고 유니버셜 밑에 있는 것을 보니까 그렇게 작은 밴드는 아닌 거 같기도 하고.
어쨋든 얘내 공연이 끝나고 조금 있다가 무슨 죄수복이었나 비슷한 거 입은 사람이 나와서 막 정신없이 책에다가 글을 쓰는 동작을 하면서 오프닝을 열었다. 미카가 나왔는데 공연장이 작아서 잘 보이는 듯 했다. 물론 미카가 190정도 되는 장신이기때문이기도 하고. 실물이 더 나은 듯 했다. 웃음소리는 머리와 함께 꼭 아마데우스에 나오는 모차르트 같았더라는(...........)
주로 2집 노래를 불렀는데 공연에서 많이 나오는 노래를 불러서 그런지 나름 따라 부를 만 했다. 근데 사실 미카는 노래를 듣고 싶어서 온 게 아니었는데 미카가 라이브를 잘 하더라. 역시 전공자였어...

2. 내일이면 여행을 떠난다. 시험도 끝났고 즐기다 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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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ynn* 2010.03.21 19:10 신고  Addr  Edit/Del  Reply

    1. 크왕... 아마데우스에 나오는 모차르트라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미카 노래 듣고 싶어서 간 게 아니면 퍼포먼스가 목적이셨던겝니까?!

    2. 지금 여행 중이려나...몸 조심하고 여행기 기대하겠소 :)

    • 시규어로스 2010.04.05 00:00 신고  Addr  Edit/Del

      1. 전에 핀란드서 한국올때 미카 프랑스 콘서트 라이브
      보고 보고 싶어진 거였어ㅋㅋㅋㅋ
      뭐 노래도 듣고 싶긴 했어

      2. 사실 26일날 돌아왔었는데 귀찮아서 이제 한번
      써볼까 해...

posted by 시규어로스 2010. 3. 15. 06:06

1. 시간이 정말 금방 간다. 이제 스어랑 중급거시는 끝났다. 스어는 시험 쳤고,
중급 거시는 나에게 있어서 처음이자 마지막일 세미나를 다행이 무사히 끝내고
(생각은 자유니까 별로 못 했을 수도 있지만) 이제 home-take exam 제출을 앞두고 있다.
근데 뭔가 게을러진다. 이제 책 보면서 대략 구상을 짜놓았다. 총 6문제인데 한 2문제를 오늘
밤에 끝낼 수 있을 거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못 할 수도 있다만.
그나저나 이러면 이제 여기서 수업은 2개 밖에 안 남았다! re-take만 면하길!

2. 20일부터 26일까지는 여행. 부다페스트와 파리를 간다. 부다페스트는 세르비아 갔을 때 만난 언니가 좋다길래 그 때는 못 갔지만 어쨋든 벼르고 벼르던 곳 중에 하나라 그래서 기대된다!
파리는 사실 친구랑 여행하면서 다녀왔지만 사실 정재형님 노래 듣고 다시
가고 싶다는 오묘한 기분을 느꼈었기도 했고 표가 쌌고 동행이 있어서.

3. 며칠 전에는 corridor party 비슷한 걸 다녀왔다. 우리 기숙사는 아니지만. 색다른 경험.
여전히 핀란드 애들은 술마시면 말이 많다는 그 엄연한 사실을 작년에 이어서 또 상기시켜줄 필요는 없지않나. 그래도 학생 아파트 살 때 애들은 친해지기 어려웠지만 여긴 그래도 교환학생이라는 타이틀이라 좀 더 나은 것 같다. 근데 이 동네 애들은 술 취하면 정말 뇌 기능을 잘 못하나보다. 물은 거 또 묻고 또 묻고. 비슷한 상태가 아니라서 더 답답했던(..............) 

3. 날씨가 슬슬 따뜻해지고 있다. 그런데 영 다니기에 유쾌하진 못하다. 얼음 빙판이 나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에. 덕분에 스케이트장 따로 갈 필요가 없다는 슬픈 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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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규어로스 2010. 3. 8. 00:48
워낙 눈이 많이 오고, 지하철, 통근열차 등등이 거의 마비 수준에다가
북새통이었던터라 그런지 SL에서 보상을 해주기로 했다는 내용.
정작 나는 30일권 쓰다가 학생카드를 막 산 바람에 혜택이 없을 듯 하다;

근데 참 슬픈 건 우리나라는 사람도 더 많지 눈도 오랜만에 많이 왔고
더 정신없었는데 이런 말 없었는 듯 하다는 것......
예전에 KTX 늦어져서 티켓값 몇 프로인가 환불 받았던 기억이 나긴 하다만;

Kompensation till trogna resenärer

[2010-03-01] SL kompenserar trogna resenärer för det trafikkaos som var under sista veckan i februari.
Kompensationen är utformad så att den huvudsakligen ges som en rabatt på nästa biljettköp. Du som har en årsbiljett eller studentbiljett som var giltig under veckan 19 - 26 februari får ett presentkort.
Från den 15 mars kommer du att kunna ta del av rabatten på 30-dagarsbiljetterna. För kompensation till dig som har säsongsbiljett eller terminskort kommer rabatten på sommarens biljetter.

Rabatt på periodbiljetter

Det här gäller:

  • Priset på alla typer av 30-dagarsbiljetter, som säljs mellan den 15 mars och den 15 april, sänks med 160 kronor för helt pris och 100 kronor för reducerat pris.
  • Priset på säsongsbiljetten för sommarmånaderna 1 maj - 31 augusti sänks med 160 kronor för helt pris och 100 kronor för reducerat pris.
  • Priset på sommarlovskortet för barn och ungdomar sänks med 100 kronor.

Presentkort som kompensation

Du som har en biljett med längre giltighet - studentbiljett och årsbiljett - erbjuds ett presentkort på 160 kronor (100 kronor för årsbiljetter till reducerat pris).

Har du e-handlat din biljett behöver du inte göra något alls; du kommer att få ett presentkort skickat till den adress du angav när du köpte din biljett här på sl.se. Presentkortet går inte att lösa in i e-handeln, men du kan använda det för att köpa biljetter på SL Center och pendeltågsstationerna. Du kan också ge det till någon annan.

Har du köpt din studentbiljett eller årsbiljett på annat sätt, till exempel på SL Center eller hos ett annat försäljningsombud, begär du din kompensation genom att skicka in en blankett med namn och adressuppgifter. Blanketten hämtar du via länken till höger. Du behöver inte betala för frimärke, du skickar den gratis till oss genom att använda adressen som du hittar på blanketten.

Företagskunder

SL kommer att kompensera dig som har en företagsbiljett genom att betala ut kompensation via det företag där du är anställd. Du behöver inte begära ersättning själ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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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ynn* 2010.03.12 16:16 신고  Addr  Edit/Del  Reply

    우왕....'ㅇ'...
    너도 가서 160크로나짜리 presentkort 받았니??

    • 시규어로스 2010.03.14 23:44 신고  Addr  Edit/Del

      나는 30일권 쓰다가 이번 달부터 바꿔서 혜택 없어ㅠ
      30일권 쓰는 사람은 따로 160크로나 할인 혜택도
      있는데 그거 사느니 학생카드 사서 시작하는 게 낫겠더라구..

posted by 시규어로스 2010. 3. 2. 03:18

1. Intermediate Macroeconomics 교과서 분량 읽어두기.
2. Svenska 다시 보기. 숙제 하기 (tentamen : 3/10)
3. Essays on entrepreneurs, innovations,
business cycles and the evolution of capitalism 읽기. (presentation : 3/11)
4. 3/11 Book review deadline & presentation
15.00 Essay question posting day
5. 3/18 Essay dead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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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규어로스 2010. 2. 22. 23:25
1. 폭풍 같은 한 주가 지나갔다. 사실 날씨는 에러인데 본의아니게 자꾸 나다녔다.
주말에는 snow storm이 장난아니었다. 일요일도 눈이 막 왔는데 토요일날 나갔더라면...
그닥 생각하고 싶진 않다. 이번 겨울은 정말 지독하다. 그래도 한국은 영상으로 오른 거 같던데.

2. 리사가 왔다. 뭔가 할 게 많아서 제대로 데리고 다니질 못했다. Uppsala도 한번 갈라 그랬는데
못갔다. 여튼 나를 만나러 와준 거 같았는데 제대로 못 돌아다녀서 미안할 뿐. 날씨만 좋았으면
토요일날 놀러 갈려 했는데.

3. 정말 이 동네는 좁은가보다. 우리 학교 만큼이나...리사랑 시내 쇼핑 겸 돌아다니려고 올렌스를 지나고 있는데 누가 리사 이러면서 하길래 봤더니 작년 여름에 스어 코스에 함께 했던 미국애였다. 그리고 HnM을 돌아다니고 있었는데 또 마주쳤는데 몰도바에서 온 애하고 아까 그 미국애였다. 미국애는 심지어 웁살라 교환으로 와서 쇼핑하러 스톡홀름으로 나온 거 였는데;

4. 수업이 끝나가는 기미가 보인다. 스어 수업은 재밌는데. 나름 교수님이 uppsat 체크해서 우리가
필요한 게 뭔지 분석을 잘해주시는 것 같기 때문에. 사실 딴 대학 청강하려다 만 게 이 이유가 컸다.
역시 난 언어공부가 재밌나보다. 경제도 나쁘진 않지만 언어 배우는 건 재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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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규어로스 2010. 2. 22. 20:03
사실 클래식을 많이 듣진 않는다. 오히려 어렸을 때 피아노 칠 때 더 많이 들었던 거 같다.
중학교? 고등학교? 때 뮤즈를 처음 접하고는 이거다! 하면서 락 음악을 찾아듣기 시작했고,
요새는 일렉트로니카를 좀 더 듣는 것 같다. 

사실 클래식 많이 들었던 것도 어릴 때라 제목 같은 거 제대로 기억하고 있을 리가 없다.
그 중에 좋아하는 음악 몇 개가 공교롭게도 '달'이랑 관련되어 있었다. 갑자기 lunatic 이런
단어가 생각나면서(.................)

1. Debussy : Clair de lune


이건 들을 때마다 상상을 하게 해서 좋다. 꼭 호수 위에 달이 비치고 요정이 와서
물 위에서 춤추는 느낌. 실제로 볼 일은 없겠지만..........

2. Beethoven - Moonlight Sonata



워낙 유명한 베토벤의 소나타 시리즈 중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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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시규어로스 2010. 2. 12. 06:29

카드 리더기를 사와서 겨우 사진을 올림. 왜 잊어먹고 안 가져왔을까나........:P
사실 다작 체질이 아니라 아직 사진은 다행이 별로 없음.

1. 온지 얼마 안 됬을 때. 정류장에서 기다리면서 한 장.


2. 딴 친구 멘토인 나탈리 만나러 södra 갔다가 관광객 코스로 조금 돌았던 날.


3. 해가 귀한 이 동네. 보자마자 찍었었다. 근데 해 뜨면 이상하게 더 춥다......
오늘도 좀 그렇더라. 근데 버스 기다리다 30분 기다려야 되길래 기숙사까지
걸어왔다; 그래도 걷는 게 나름(?) 열량 소모여서인지 덜 춥다.


4. 학교에서 버스 가이드 투어 했던 날. 재탕에 재탕이었으나 평소때 잘 못가는 부분도
돌아서 나름 괜찮았다. 그러나 가이드 투어는 역시 바티칸이 최고인 듯.
헬싱키와 비교하면 역시 시내가 크긴 크다. 작년 4월인가 처음 스톡홀름 왔었는데 그 때
놀랬던 기억이 아직도.

5. Sigtuna 갔던 날. 아 너무 추웠다........ㅠ 날 좀 따뜻할 때 다시 와서 찬찬히 보고싶다.
호수가 꽁꽁 얼어서 다들 신나게 스키, 스케이트 타고 있었다.  스키는 못 타기에 다운힐이
아닌 크로스 컨트리는 한번 해보고 싶은데 딱히 체험할 곳이 없는 듯. 브룬 아줌마 카페 갔는데 커피가 맛있었다.

6. Mitt rum. 협소하지만 필요한 건 다 있어서 좋은 것 같다. 헬싱키보다 비싼 게 흠이라면 흠.
인터넷비도 따로 내니까. 방은 그 때보다 좁은데. 동네 특성상 조명이 어두워서 치과도 아니고 조명 두 개나 끌어쓰는 중. 식물 하나 살려 했더니 맘에 드는 게 안 보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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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ynn* 2010.02.16 18:58 신고  Addr  Edit/Del  Reply

    오랜만에 보는 시청사 건물이다 :)
    작년엔 강이 많이 얼거나 하진 않았는데 올해는 정말 꽁꽁 얼었나보네...Tant brun 커피 맛있지!! +_+ <<

  2. 시규어로스 2010.02.18 21:53 신고  Addr  Edit/Del  Reply

    응 커피 맛있더라! 사실 니 포스팅 보고 갈까 하고 있었는데ㅎㅎ
    올해 겨울은 남달라....여기 사람들도 눈 이렇게 많이 온 적 잘 없었는데 이번에는 심하다고;
    덕분에 나 이번에는 손이 제대로 트고 있어.........

posted by 시규어로스 2010. 2. 8. 03:23
1. 오늘은 처음으로 성당을 가봤다. 신자도 아니지만 그냥 늘 그렇듯 가보고 싶어서.
새로운 분위기였다. 스어로 미사를 보는데, 그냥 단어 몇개만 듣고 영성체 하는구나 이러고
있었다. 나름 신기한 경험이었다. 교회는 딱히 좋아하진 않지만 성당은 따라 몇번 가서 그런지
거부감은 없는 편. 근데 아직 세례받고 믿는 것 까지는 좀 생각해봐야겠다. 워낙 종교 믿는 것에
신뢰감을 안 가지고 있는 편이라. 신뢰감이고 뭐고 필요하겠냐마는.

2. 발이 시렵다. 양말 두 개 신어야 겠다. 이번 겨울은 미친 듯 하다...........
저번에 왔을 때는 이게 북유럽 겨울이야 하고 속으로 코웃음 쳤었지만 이번 겨울은.

3.  어제는 Tekniska museet 다녀왔다. 애들 노는 데 같았는데 뭐가 흥미위주가 많으면서
체계적이라서 놀랐다. 애들이 딱 좋아할 만하다. 보면서 대구에 있는 어린이회관 생각났다.
수업이 주중에 2-3개, 적으면 1개니까 moderna museet도 가봐야겠다. 시디 구경도 좀 가야겠다.
세컨드 핸드샵 구경도 가고 싶고.

4. Kent 공연을 갈까 생각하면서 같이 갈 사람 있나 물어볼까 이러고 있는데 사이트에 이미 매진되버렸다고 뜬다..........ㅠ 린쉐핑이나 딴 동네 원정 가서 볼까........이미 Depeche Mode도 날려버려서 의욕상실상태이긴 하지만. Sommaren ar kort의 주인공인 아저씨도 2월달에 공연이 있긴 한데
그 노래밖에 몰라서 재밌을지. 누군가 또 오겠지. 날 추운데 공연보면 감기걸릴지도 몰라 땀흘리고 나서 라고 자기 합리화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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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ynn* 2010.02.11 19:42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대로된 북구의 겨울을 만났구나 -_-;;; 수면양말이라도 사 가지 그랬니 ㅠㅠ;;;
    켄트......흑...혹여 보게된다면 후기를 반드시 ;ㅅ;...

    • 시규어로스 2010.02.12 05:40 신고  Addr  Edit/Del

      수면양말은 수면용으로 두개 돌려가며 쓰고 있어ㅠ
      결국 뭉태기로 파는 양말 하나 샀어..........
      켄트.....ㅠ못가고 아마 미카 갈려고ㅎㅎ

posted by 시규어로스 2010. 2. 5. 07:33



Sun is shinin' in the sky
there ain't a cloud in sight
It's stopped rainin'
ev'rybody's in a playin'
And don't you know
it's a beautiful new day
hey
hey

Runnin' down the avenue
see how the sun shines
brightly in the city on the streets
where once was pity.

Mister Blue Sky
is living here today
hey hey

Mister Blue Sky
please tell us why
you had to hide away for so long (so long)
where did we go wrong? x2

Hey
you with the pretty face
welcome to the human race.
A celebration
Mister Blue Sky's up there waitin'
and today is the day we've waited for
hey
hey

Mister Blue Sky
please tell us why
you had to hide away for so long (so long)
where did we go wrong?


Hey
there
Mister Blue
we're so pleased to be with you
look around
see what you do, ev'rybody smiles at you x2

Mister Blue Sky
Mister Blue Sky
Mister Blue Sky

Mister Blue
you did it right

But soon comes Mister Night creepin' over

Now his hand is on your shoulder
never mind
I'll remember you this
I'll remember you this way

Mister Blue Sky
please tell us why
you had to hide away for so long (so long)
where did we go wrong?

Hey there Mister blue (sky)
we're so pleased to be with you (sky)
look around
see what you do (blue), ev'rybody smiles at you.

(choir singing)

과거로 오랜만에 돌아가서. 사실 처음 들은 건 닥터 후 였나 그게
한창 텔레비전에 하던 시절 찾았던 유튜브 영상에 이 노래가 BGM으로 해서
되어있어서 처음 접했다. 그리고 늘 그렇듯 음캠에 열심히 응모하던 시절이었으니
왠지 내 취향이 아닐까봐 응모해서 음반을 받아보게 되었다.(돈으로 사긴 아까웠겠지)
아마 베스트음반이었던 듯.
개인적으로 새로운 아티스트를 아는데 있어서 베스트를 애용하는 편이다. 물론
베스트가 내 취향을 모두 커버해주진 못한다. 그래도 이 시디 풀로 돌려듣는 편이라
좋아했던 듯. 갈수록 나이 든 사람 취향이 되어간다. 그렇다고 전에 듣던 뉴메탈류,
린킨파크나 SOAD가 싫다는 건 절대 아니다! 그나저나 이 동네 블루 스카이는 언제 보일라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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