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에 해당되는 글 150건

  1. 2008.09.10 Anarchy in the UK - Sex Pistols (2)
  2. 2008.09.04 Smack my bitch up - Prodigy (2)
  3. 2008.09.04 부지런도해라.. (2)
  4. 2008.08.30 Hot Movie에 쓰고 싶은 거. (5)
  5. 2008.08.30 Radio/Video - System of a down (2)
  6. 2008.08.30 지금은 (1)
  7. 2008.08.27 Bittersweet - Apocalyptica (feat. HIM & Rasmus) (5)
  8. 2008.08.27 아. (2)
  9. 2008.08.25 I Write Sins Not Tragedies - Panic! At The Disco (2)
  10. 2008.08.23 첫 글. (4)
posted by 시규어로스 2008. 9. 10. 2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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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ukebox|ik310000000000.mp3|Sex Pistols - Anarchy in the UK.mp3|autoplay=1 visible=1|_##]
Right! now ha, ha

I am an anti-Christ
I am an anarchist,
Don't know what I want
But I know how to get it.
I wanna destroy the passer by
'cos I wanna be anarchy,
Ho dogs body


Anarchy for the UK
It's coming sometime and maybe
I give a wrong time stop a traffic line.
Your future dream is a shopping scheme
Cause I wanna be anarchy,
It's in the city


How many ways to get what you want
I use the best I use the rest
I use the NME.
I use anarchy
'cause I wanna be anarchy,

Its the only way to be

Is this the MPLA
Or is this the UDA
Or is this the IRA
I thought it was the UK
Or just another country
Another council tenancy.

I wanna be an anarchist
(oh what a name)
And l wanna be an anarchist
(I get pissed destroy)

펑크의 대부 섹스 피스톨즈. 이름마저 한국에선 말하기 좀 민망하지만 어쨌든.
내가 기억하는 게 맞다면, 어떤 매니저(?)가 거리의 부랑아들을 모아서 만들었다던
얘내는 생각보다 노래가 괜찮았다. 그래서 왠지 쉬울 것 같다는 느낌에 악보를
찾아서 쳐본 기억도 있다. 물론 함께할 베이시스트나 드러머는 없었지만.
기타 치기 쉬웠지만 뭔가 리듬감이 있었다. 여튼 나중에 만약 취미밴드를 하게
되면 한번은 커버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사실 펑크는 기타에 이펙터를 잔뜩 넣지 않고 거의 날것의 느낌으로
째찌는 기타음으로 이루어진 게 제 맛이라고 느끼는터라 얘내는 실력은
어쨌든 괜찮았다. 가사도 매우 직설적이고 쉽다!
 베이시스트인 시드 비셔스가 워낙 다른 멤버보다
유명하고 시드 같은 경우도 베이스는 칠 줄도 몰랐다는데;
덕분에 시드와 낸시라는 영화도 보게 되었다. 사실 나는 내가 모르는 사람에
대해 내가 왈가왈부할 수는 없지만 시드를 보고는 뭐 저러나?! 했었다.
근데 이 영화보면 이런 시드마져도 너무 순수하고 연민을 느끼게 한다.
(낸시가 너무 짜쯩나서 그랬는지도;) 물론 현재도 투어를 하며
돌아다니는 보컬 자니 로튼은 이 영화 완전 미화라고 그랬지만.
낸시는 거의 존 레논의 오노 요코, 커트 코베인의 커트니 러브를 보는 듯하다.
영화를 보면서 꼭 스타의 여자는 다 저런가 싶었다;
김작가님이 썸소를 다녀오고 프리미어에 글을 썼는데
섹스 피스톨즈가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했다. 아마도 펑크 정신이 퇴색되어서인가.
노브레인도 보면 오히려 곡이 예전이 더 탄탄하고 펑크 정신 충만이더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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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이버21 2008.09.10 22:57 신고  Addr  Edit/Del  Reply

    노브레인-_-...... 그들은 버린지 오래..ㄲ
    뱅뱅과의 그 꼴같지 않은 콜라보라니;;ㅋㅋ

    여튼 언젠가 시드와 낸시는 봐야겠군

posted by 시규어로스 2008. 9. 4.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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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ukebox|hk240000000000.mp3|Prodigy - Smack My Bitch Up.mp3|autoplay=1 visible=1|_##]

Change my pitch up.....Smack my bitch up
Change my pitch up.....Smack my bitch up
Change my pitch up.....Smack my bitch up
Change my pitch up.....Smack my bitch up
....Smack my bitch up
Ahaaaaaaaaaaaaaaaaaaaaaaaaa
....Smack my bitch up
Change my pitch up.....Smack my bitch up
Change my pitch up.....Smack my bitch up


우리나라 올 뻔 했는데, 그만 썸머브리즈 취소로 모든게 무산..
이거 스테이시 오리코도 온다고 했는데; 물론 스테이시 오리코도
한국 온 적 있어서 공연 자체의 큰 메리트는 한번 본 사람에게는
없을지 몰라도.
이래서 얘내가 취소된 건 주최측이 조건을 못 충족시켜줘서
그렇다 밴드 잘못이 아니다 이러면서 써놓으니까 밑에 댓글에는
뭐 사운드 시스템이 shit일 것이다, 북한사람 때문이다 이러고 써놨다.
(역시 한국은 만만한가보다) 어떤 낙천적인 사람(?)은 어쨌든 프로디지가 최고다!
이래놓기도; 어쨌든 괜찮은 팀인데 썸머 브리지 자체가 취소됨과
동시에 얘내도 취소. (펜타랑 겹쳤고, 너무 도심에서 한다는 자체가 좀
사람들을 어필할만한 요소가 없었다.)

일렉트로니카를 하는 팀인데, 뭔가 내 느낌상은 케미컬 브라더스보다는
대중적인 스타일은 아니나, 어쨌든 매력이 있더라.
펜타에 왔으면 오히려 대환영을 받았을 것 같다는 느낌이 드는건 왠지 모르겠다.
가사가 smack my bitch up 이라니 뭐 나한테 있는 bitch를 끌어내라 이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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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이버21 2008.09.04 23:49 신고  Addr  Edit/Del  Reply

    제목 쩐......다.

posted by 시규어로스 2008. 9. 4. 21:27

오늘 12 강의실에 도착하니까 35분인가 45분인가 그랬다.
나는 역시 부지런한가...?!?!
그러고보니 그런 것 같기도 오히려 가까우면 게으르다;
중학교는 1분 걸리는 우리 집 앞이었고 나는 느긋하게 나갔다.
고등학교는 걸어서 25분~30분 걸리니까 여유있게 나갔다.
버스는 솔직히 3정거장 되니까 아까워서 잘 안 탔다. 그래서
항상 반에 일찍오는 순서로 손에 꼽힐 정도..내가 문 연 적도 많았고;

요새도 남들 통학하는 수준으로 있으니까 그렇게 되는 것 같다.
역시 나는 부지런하려면 멀리 살아야 하나...
근데 웃긴 건 피곤하다기 보다는 잠이 많이 온다. 뭐지;
물론 피곤하다=잠온다 지만, 오묘한 차이가 있지않나.

여튼 내일은 공강이라 기쁘다! :DDDDD
통학하는 이의 심정을 나도 알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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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이버21 2008.09.04 23:48 신고  Addr  Edit/Del  Reply

    통학 힘들다ㅠ_ㅠ
    계절때 완전 쩔었지.. 나야 일주일에 1,2번만 1교시가 있지만
    내동생은 매일 7시에 집을 나서서 학교를 간다는거..독한놈

    난 요즘 너무 피곤해.
    근데 왜 밤만되면 잠이 날라가나.

    • 시규어로스 2008.09.10 21:10 신고  Addr  Edit/Del

      자취하고 나서는 선잠 대게 많이 잤는데
      그래도 요새는 나 예전처럼 업어가도 모를 정도로 자........-_-ㅋㅋㅋㅋ

posted by 시규어로스 2008. 8. 30. 19:55

- 벨벳 골드마인
- 머시니스트
- 시드 앤 낸시
-  다크 나이트
- 헤드윅
-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
- 디스터비아
- 파리넬리


다운받아놓고 안 보고 있는 것들

- 밴디트
- 글래스톤베리
- 노킹온헤븐즈도어
- 어둠 속의 댄서
- 핑크 플로이드의 벽



그러고보니 안 보고 있는 것들이 죄다 음악영화;
몰론 본 거 중에 음악영화도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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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이버21 2008.08.31 12:04 신고  Addr  Edit/Del  Reply

    머니시스트 보고싶다.ㅋ

  2. 夢想家나뎅 2008.10.05 23:22 신고  Addr  Edit/Del  Reply

    영화취향이 넘 비슷...해서..
    허락도 없이 링크추가하고 갑니다.
    앞으로의 포스팅 기대할께요~!

  3. cjs 2010.10.30 00:40  Addr  Edit/Del  Reply

    zzzㅋㅋㅋㅋㅋㅋㅋㅋㅋ

posted by 시규어로스 2008. 8. 30. 1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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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ukebox|jk1.mp3|system of a down - radio video.mp3|autoplay=1 visible=1|_##]

Hey man! Look at me rockin out,
I'm on the radiooooooo,
Hey man! Look at me rockin out,
I'm on the videooooooo,
Hey man! Look at me rockin out,
I'm on the radiooooooo,
Hey man! Look at me rockin out,
I'm on the videooooooo,
With Danny and Lisa,

They take me away away from,
The strangest place of...
Sweet Danny and Lisa,
They take me away from...AHHH.

Hey man! Look at me rockin out,
I'm on the radiooooooo,
Hey man! Look at me rockin out,
I'm on the videooooooo,
With Danny and Lisa,

They take me away away from,
The strangest place of...
Sweet Danny and Lisa,
They take me away from...AHHH.

[Serj whispering]
Hey man look at me rockin out,
I'm on the RADIO!!!!!!!
Hey man look at me rockin out,
I'm on the VIDEO!!!!!!!
With Danny and Lisa.

[Jamican Theme]
They take me away from,
The strangest place of....
Sweet Danny and LisaAaAaAaAa.

LALALALALALALALALALALALALALALALALA [Sounds kinda German]
NANANANANANAANA AHHHHHHH.

Hey man! Look at me rockin out,
I'm on the radiooooooo,
Hey man! Look at me rockin out,
I'm on the videooooooo,
Hey man! Look at me rockin out,
I'm on the radiooooooo,
Hey man! Look at me rockin out,
I'm on the videooooooo,
With Danny and Lisa.


알바니아계라고 했던가?! 여튼 미국 출신 밴드다.
이들이 지향하는 건 뉴메탈이지만 뽕짝스럽다.
아마 원래 자기 고향 느낌이 좀 있어서 그런가;
약간 애들 하는 행동도 개그스럽기도하고.
이렇게 개그스럽게 행동하고 노래하지만, 얘내는
RATM이 말그래도 Rage againt machine을 했듯이
System of a down을 노래한다.
사실 평소때 엘리엇 스미스라든지 데미안 라이스 같이
통기타 곡에 목소리가 어우러지는 걸 좋아하지만,
애내 앨범은 앨범 통째로 들어도 질리지가 않아서
좋아한다. 앨범이 다 일관성있지만, 얘내는 왜
그 나물에 그 밥이야 라는 생각은 별로 안 든다. 신기하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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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이버21 2008.08.31 12:01 신고  Addr  Edit/Del  Reply

    뽕끼가 충만해ㅋ
    근데 난 개념이 잘못들어서 그런가
    얘네꺼 들으면 RATM이 생각나 왜 그럴까

    근데 알바니아계라니 신키하다.

    니가 예전에 좋아하는 밴드 쓸때
    얘네를 2위인가? 3위인가에 넣었던가 그랬던거 같은데ㅋ

posted by 시규어로스 2008. 8. 30. 19:23
서울.
이제 개강이 얼마 안 남았다.
도대체 2학기는 어떻게 돌아갈것인가.
견적이 안나온다..전공이 무수한 파트를 차지하기
시작하는 이 조짐.....물론 나는 교양 체질인 것 같진 않지만
그렇다고 전공 체질인지는 잘 모르겠는데...............

택배아저씨가 뒤늦게 왔다.
우체국 택배는 빠르던데.
별다른 짐은 아니지만, 집이면 경비실에 맡기면
될 것을 이 곳에서는 불가능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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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이버21 2008.08.31 12:02 신고  Addr  Edit/Del  Reply

    서울이야? 그럼나에게 연락을 했어야지!!ㅋ

posted by 시규어로스 2008. 8. 27. 2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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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o)
I'm giving up the ghost of love
In the shadows cast on devotion

(Ylonen)
She is the one that I adore
Queen of my silent suffocation

(Together)
Break this bittersweet spell on me
Lost in the arms of destiny

(Valo)
Bittersweet

(Ylonen)
I won't give up
I'm possessed by her

(Valo)
I'm bearing her cross
She's turned into my curse

(Together)
Break this bittersweet spell on me
Lost in the arms of destiny

(Ylonen)
Bittersweet
I want you

(Valo)
Oh I wanted you

(Ylonen)
And I need you

(Valo)
How I needed you

(Together)
Break this bittersweet spell on me
Lost in the arms of destiny
Break this bittersweet spell on me
Lost in the arms of destiny

Bittersweet...



사실 얘내 노래는 들어본 게 이거 밖에 없다;
단순히 HIM이랑 Rasmus때문에. 들을 때마다 느끼는 거지만
Valo의 저음과 Ylonen의 약간 미성스러운 목소리가 어우러지는게
남녀 듀엣도 아닌데 묘하게 다가와서 듣게 되었다.
물론 두 밴드가 나에게 주는 인지도 측면도 있지만;
그래도 이 노래로 앨범을 낸 건 아포칼립티카다....
사실 이 노래 뮤직비디오에서도 보고는 '우와!'했던 건
아포칼립티카 멤버들이 머리카락을 휘날리며 연주하는 모습이었다.
그 모습과 함께 배경은 딱 을씨년스러운 느낌.

그랬는데
방금 사진 좀 퍼올려고 얘내 마이스페이스에 들어가봤다.
근데 무슨 영상이 있는데 '우리는 핀란드 밴드구요~ 북미 투어 해요!!'
이러면서 완전 신나는 느낌으로 손으로 자기내가 말하는 핀란드면 'F'
이런 식으로 손으로 알파벳 모양을 만들면서 신나게 이야기 하고 있었다(........)

라세 린느도 노래는 완전 우울하더니..공연장 갔다니 완전 장난끼가 넘치고!
전에 만나뵌 칠리 뮤직 아저씨도 얘기했지만 금요일에는 클럽에 가서 놀아야 한다 이러고....
알수 없음; 스칸디나비아 반도 애들은 다 이런가......?!

어쨌든 애냬 노래는 더 찾아봐야겠다.

+) 위에는 핀란드 공연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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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이버21 2008.08.28 23:40 신고  Addr  Edit/Del  Reply

    love said no 였던가?(제목이 잘;;ㅋ)
    거기서는 보컬이 다른느낌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또 달라ㅋ
    참 희안한 보컬 조합이네.
    딱 전주 부터 노래가 내 취향은 아닌지만 조합재밌어.

  2. 세이버21 2008.08.28 23:44 신고  Addr  Edit/Del  Reply

    잡지 보다가 봤는데 HIM 노래가 트랜스포머 OST에 수록됬었나봐?
    북유럽 뮤지션들에 대한 설명들이 조잘조잘 있었는데 재밌었어
    Nylon 이라고 이번에 한국에서 새로 런칭한 외쿡잡지인데
    생각보다 재밌더라ㅋ 난 부록때문에 샀는데ㅋㅋ

    • 시규어로스 2008.08.30 16:23 신고  Addr  Edit/Del

      응 좀 다르더라고...둘이 오묘해!
      HIM이 트랜스포머 ost에? 처음 듣는 얘긴데..
      그 잡지는 또 뭐야? 궁금한데.. 언제 한번 보여줘!

  3. Lynn* 2008.09.11 04:43 신고  Addr  Edit/Del  Reply

    아 좋아!!
    아포칼립티카 진짜 간만에 푸하하하;;;;
    이거 뮤비도...나름......나름........어 이뻐;;;;;

    난 라스무스를 더 좋아하는지라ㅋㅋㅋ

posted by 시규어로스 2008. 8. 27. 20:55
이어폰이 먹통이다.
한쪽이긴 하지만 배경음이 한쪽에 따로 깔리는 거 들을 때 너무 허전하다ㅠ
어쨋든 사야할 운명. 이어폰이 있다고 생각했는데
여분이 없드라(..........)

이번 학기 중이든지 학기 끝나고든지 토플을 한번
쳐봐야겠다. 토익도 고등학교때 특기자 쓰겠다고 여러번 치다가
안 쳐본지 오래되서 감이 없지만 그건 한 3학년쯤에 생각해봐야지 뭐.
나는 토익도 그렇고 항상 시간내에는 다 읽는데 뭔가 놓친다 말이지;
비싸니까 좀 공부를 해서 쳐야겠음ㅠ


잇몸에 걸려있던 실밥을 풀었다. 아 근데 아직도 아린다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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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이버21 2008.08.27 22:48 신고  Addr  Edit/Del  Reply

    젠하이져 mx400이 저렴이 중에선 괜찮은거 같애
    워낙 짭이 많지만-_-;
    난 젠하이져px400지를까 고민중.
    사고싶다사고싶다

    토플공부 같이해여

    • 시규어로스 2008.08.30 16:25 신고  Addr  Edit/Del

      그려? 나는 또 목걸이 하고 싶은데..
      습관되니까 그게 편해ㅠ ㅎㅎ
      토플...우리 공부해서 한번 쳐보아.....

posted by 시규어로스 2008. 8. 25.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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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ukebox|hk0.mp3|Panic! At The Disco - I Write Sins Not Tragedies.mp3|autoplay=1 visible=1|_##]Oh, well imagine; as I'm pacing the pews in a church corridor,

and I can't help but to hear, no I can't help but to hear an exchanging of words.

"What a beautiful wedding!, What a beautiful wedding!" says a bridesmaid to the waiter.

"Ah yes, but what a shame, what a shame, the poor groom's bride is a whore."


I'd chime in with a "Haven't you people ever heard of closing the god damn door?!"

No, it's much better to face these kinds of things with a sense of poise and rationality.

I'd chime in with a "Haven't you people ever heard of closing the god damn door?!"

No, it's much better to face these kinds of things with a sense of poise and rationality.


Well in fact, well I'll look at it this way, I mean technically our marriage is saved

Well this calls for, a toast so, pour the champagne

Well in fact, well I'll look at it this way, I mean technically our marriage is saved

Well this calls for, a toast so, pour the champagne

I'd chime in with a "Haven't you people ever heard of closing the god damn door?!"

No, it's much better to face these kinds of things with a sense of poise and rationality.

I'd chime in with a "Haven't you people ever heard of closing the god damn door?!"

No, it's much better to face these kinds of things with a sense of poise and rationality.

 Again..

 

I'd chime in with a "Haven't you people ever heard of closing the god damn door?!"

No, it's much better to face these kinds of things with a sense of poise and rationality.

I'd chime in with a "Haven't you people ever heard of closing the god damn door?!"

No, it's much better to face these kinds of things with a sense of poise and rationality.

Again..



항상 얘내 노래는 질주하는 것 같다.
메탈 밴드들이 달리는 것처럼 그런 느낌하고는 좀 다른.
진짜 얘내 팀 이름 대로 패닉 상태에서 디스코로 달려가는 느낌?!?!
모르겠다. 여튼 보컬은 항상 급하게 노래한다.
제목도 매우 길 때가 많다. 고로 이 노래 제목은 그래도 얘내 기준에서는
자비를 베푼 셈이다.
노래가 좋다 이렇진 않지만 라이브에서 만나면 신나게 놀 수 있을 것 같다!
여튼 탐구대상인 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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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세이버21 2008.08.26 11:44 신고  Addr  Edit/Del  Reply

    전주좋다. 노래완전 내스탈인데?
    딱히 디스코의 영향을 받은거 같지 않지만
    난 이렇게 무심하게 노래하는 애들이 좋더라ㅋ

posted by 시규어로스 2008. 8. 23.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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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Jukebox|ik0.mp3|Paolo Nutini- New Shoes.mp3|autoplay=1 visible=1|_##]
비로소 티스토리에 자리를 잡았다
그 마음을 파울로 누티니의 'New shoes'로!
초대장 제공자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
포스팅은 차차 올릴 것이며, 결국은 블로그 두 집 살림을 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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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다크샤인 2008.08.24 17:42  Addr  Edit/Del  Reply

    티스토리... 여기 좋지.. ㅋㅋ 두 집 살림 안힘들겠나;; ㅋ

  2. 세이버21 2008.08.24 23:15 신고  Addr  Edit/Del  Reply

    노래 좋구나.
    환영 환영
    좋은 노래좀 많이 올려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