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ed by 시규어로스 2010.11.26 18:38

1.
스터디를 구했다!
아 기쁘다......스터디도 어찌나 튕기는지.
이 세계 또한 경쟁률이 치열해서 오래하신 분들, 필기 경험자들이 많아서 힘들었는데.
win-win이 될지는 지켜봐야 겠지만.

2.
과제가 없네....이러고 있는데 또 생겼다. 이제 4개 정도 되는 듯.
그래도 요새 뭔가 교환학생 다녀온 보람을 느끼고 있다. 
사실 경제 과목 2과목 날리고 왔지만, 그래도 경제 책을 봤을 때
어느 나라 얘기? 뭐 이런 반응은 안 보이고 있으니까. 

3.
날씨가 춥다. 근데 난 더운 거 보다 이게 좋다.
찹찰한 공기가 주는 뭔가가 있음. 

4. 
욘시는 결국 못 가게 되었다. 과제가 한꺼번에 터지는 바람에. 
스터디도 시작했고.(사실 가벼운 스터디긴 하다)
사실 자금 사정이 녹록치 않아서 이기도 하다.